• Sang Han

$100불 미만으로 집의 외관 분위기 바꾸기 - 2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집의 야드에서 식사를 하시거나 패티오에서 시간을 보내시거나 하는 경우가 잦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집의 외관이 좀 밋밋하다면, 아무래도 outdoor space를 사용하는 빈도수가 줄어들 것이고, 이는 집의 공간을 낭비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지난 글에 이어 적은 돈을 들여서 집의 outdoor space를 업데이트 하는 팁 몇가지 드려볼까 합니다.

4. 풍경 (wind chime)


야외 공간을 풍경으로 장식해 보세요. 일단 풍경소리에 의해 바깥공간의 분위기가 좀 더 고급스러워 집니다. 특히 야외공간에서는 집 안보다 이런 저런 소음들이 잘 들리게 됩니다. 하지만 풍경을 달면 풍경소리로 인해 그런 소음들을 덜 인지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소음을 막는 것이 아니라, 소음을 다른 소리로 덮게 되는 원리 입니다.


5. 러그나 쿠션등을 업레이드 하기


색이 바랬거나 아니면 조금 밋밋한 색상의 야외용 쿠션들을 보다 화려한 색으로 교체하는 것 만으로도 야외 공간의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거기에 예쁜 러그등을 깔아주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6. 야외극장


얼마전에 저희 큰 딸도 친구집에 초대받아 야외영화를 보고 왔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저렴하게 가지고 계신 야드에 야외 극장을 꾸미실 수 있습니다. 아마존 등에서 outdoor theater kit를 검색하시면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부분 아파트등에서 자란 한국 분들은 야외공간을 이용하시는데 외국 사람들 보다 서툰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금씩 업그레이드 해서 사시다보면 진정한 싱글홈의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게 되지않을까요?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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