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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Can’t Buy a Home Because of the Down Payment”—Still Believing That?
Buying a home should feel exciting, but when people hear “down payment,” anxiety often takes over. Maybe you’ve thought: “I’ll never save enough.” “I need tens of thousands before I can start.” “Maybe renting forever is the only option.” You’re not alone—but many of these fears are based on myths, not facts . Today, let’s clear up the top three misconceptions about down payments and show why homeownership may be closer than you think. Myth #1: “You Need at Least 10% Down” Most Americans believe this, and surveys confirm 70% think the minimum is 10% or more . The truth: First-time buyers’ average down payment is 6–9% (NAR data). FHA loans require as little as 3.5% . VA loans? 0% down for qualified veterans. Myth #2: “It Takes Forever to Save” Not true for most buyers. In many states, saving for a down payment can take less than 5 years , especially if you don’t need the full 10% people assume. Lower down payment loan options make the goal achievable much sooner. Myth #3: “You Have to Cover It All Yourself” Thousands of down payment assistance (DPA) programs exist nationwide—yet 39% of buyers don’t know they’re available. These programs can offer thousands to tens of thousands in help, especially for first-time buyers and moderate-income households . Illinois has excellent programs too—don’t miss out. Bottom Line Down payment myths are holding too many people back. You don’t have to do this alone, and you may qualify for assistance that makes your first home much more attainable than you think. 📍 Ready to explore your options? Let’s create a plan for your situation. Sang Han 📱 773-717-2227 📧 ChicagoBDB@gmail.com
- Should You Sell Your Investment Property Now?
Selling an investment property isn’t just a transaction—it’s a strategic decision. The goal is clear: maximize your returns . But before you list your property, there are several factors to consider, such as market trends, tax implications, and tenant situations. That’s why working with an expert is key. So, is now the right time to sell? In 2025, many investors are asking the same question—and here’s why some are deciding to move forward. Top Reasons to Sell Your Investment Property in 2025 ✅ 1. Neighborhood Dynamics Are Changing If your area has appreciated significantly and you’ve already captured strong gains, this might be the perfect time to cash out. Conversely, if property values in the neighborhood are expected to decline, selling before a major drop could protect your equity. ✅ 2. Major Repair Costs Are Coming Need a new roof, foundation work, or HVAC system replacement? Selling now could save you thousands in future expenses. For condos, looming special assessments are a strong reason to consider selling early. ✅ 3. Increasing Tax Burden If your investment property is pushing you into a higher tax bracket or tax benefits are about to expire, selling strategically can help minimize risk. ✅ 4. Better Investment Opportunities Ahead If your property has appreciated significantly, it might be wise to redeploy that capital into higher-yield assets—such as multifamily properties or opportunities in emerging markets. Who’s Buying in 2025? Today’s buyer pool is diverse. While traditional investors are still active, owner-occupants are also driving demand for single-family homes and townhomes.If the property is tenant-occupied with stable cash flow, it could be an attractive turnkey option for another investor. Or, your current tenant might even be interested in purchasing the property directly—allowing for a quick off-market sale. Don’t Forget About Taxes One of the biggest factors when selling is capital gains tax . Own the property for more than a year? You’ll likely qualify for long-term capital gains rates , which are generally lower than ordinary income tax. If you’re planning to reinvest, consider a 1031 Exchange to defer taxes on your profits. A tax professional can help you navigate these rules to protect your gains. How Much Profit Can You Expect? House-flippers earned an average profit of $58,000 in recent reports (before repair costs). Long-term investors often see substantial appreciation combined with years of rental income, resulting in a strong overall return. Tips for Selling at the Highest Price ✔ Time the Market: Spring and summer—especially during interest rate dips—are historically strong selling seasons.✔ Make Small Upgrades: Paint, landscaping, and lighting offer great ROI.✔ Evaluate Tenant Impact: Tenants can help or hinder a sale; plan accordingly.✔ Hire an Experienced Agent: Especially one who understands investment property strategies and tax implications.✔ Prepare Documentation: Rental income history, maintenance records, and tenant details build buyer confidence. Bottom Line Selling an investment property is more than just putting a sign in the yard. It’s about strategy—timing the market, managing taxes, and positioning your property for the right buyer. With expert guidance, you can maximize your profit and minimize risk . If you’re considering rebalancing your portfolio , let’s create a winning plan together. 📞 Questions? Let’s talk today! Sang Han 📱 773-717-2227 📧 ChicagoBDB@gmail.com
- 투자용 부동산, 지금 팔아야 할까요?
투자용 부동산을 판매하는 일은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전략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표는 명확합니다. 바로 수익 극대화 입니다. 하지만 시장 상황과 세금 규정, 그리고 세입자 문제까지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투자용 부동산을 매각하기에 좋은 시점일까요? 2025년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매도를 고려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5년에 투자용 부동산을 매도하는 주요 이유 지역 환경이 바뀌고 있을 때 만약 투자한 지역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시세 차익을 이미 충분히 얻으셨다면 지금이 매도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역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면 본격적인 하락 전에 손절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대규모 수리 비용이 예상될 때 지붕, 기초, 또는 주요 시스템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수리 대신 매도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콘도 유닛의 경우, 큰 규모의 특별 부담금(assessment)이 예정되어 있다면 매도 시기를 앞당기는 것도 하나의 전략입니다. 세금 부담이 커질 때 투자용 부동산 보유로 인해 세금 구간이 올라가거나, 기존의 세금 감면 혜택이 곧 만료된다면 미리 매도하여 세금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다른 투자 기회가 생겼을 때 이미 꽤 오래 보유하여 가치가 상승했다면, 해당 자산을 매도하고 새로운 지역이나 멀티패밀리 유닛 같은 수익률 높은 자산으로 리디플로이(redeploy)하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부동산을 누가 사려고 할까요? 2025년 현재, 투자용 부동산 구매자층은 다양합니다. 전통적인 임대 수익 투자자뿐 아니라, 일반 바이어들도 시장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태가 좋거나 거주 가능한 단독주택이나 타운홈은 실거주 목적의 바이어들에게도 매력적입니다. 또한 기존 세입자가 안정적이라면, 현금 흐름이 확보된 상태로 인수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매물 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세입자가 해당 유닛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매물로 시장에 내놓기 전 빠르게 거래를 마무리할 수도 있습니다. 세금 문제,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투자용 부동산 매도 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양도소득세(capital gains tax) 입니다.1년 이상 보유했다면 장기 양도소득세율이 적용되어 비교적 낮은 세율이 가능하지만, 1년 미만일 경우 일반 소득세율이 적용됩니다. 또한 1031 교환(1031 Exchange) 을 통해 유사한 성격의 부동산으로 교체할 경우, 세금 납부를 유예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무 전문가와 함께 전략적으로 접근하신다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얼마나 될까요?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얻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리노베이션 후 되파는 플립(flip) 투자자의 경우, 최근 통계에 따르면 평균 $58,000의 이익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물론 수리비는 별도이지만 단기 수익률로는 매우 우수한 수치입니다. 오랜 기간 보유하여 임대수익을 챙기고 매도하는 경우라면, 장기 보유와 가치 상승의 조합으로 안정적인 수익 실현 이 가능할 것입니다. 투자용 부동산을 최대한 잘 팔기 위한 팁 ✔ 시장 타이밍 맞추기 : 봄과 여름, 금리 하락기가 일반적으로 매도에 유리합니다. ✔ 소규모 개선 작업 진행 : 도색, 조경, 조명 등은 비용 대비 효과가 큽니다. ✔ 세입자 유무 고려 : 세입자가 있을 경우 장점도 있지만, 매물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전문 에이전트와 협업하기 : 투자용 부동산 매매 경험이 풍부한 에이전트를 통해 절세 전략과 시장 접근 방식을 최적화하세요. ✔ 서류 준비 미리미리 : 수익 내역, 수리 기록, 세입자 정보 등을 정리해두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 투자용 부동산 매도는 단순한 ‘판매’ 이상의 전략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세금, 수리비, 시장 트렌드, 수요자 성향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지금이 최선의 시점인지, 아니면 더 나은 전략이 있는지 검토해보셔야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신다면 수익은 극대화하고, 리스크는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이 투자 리밸런싱을 고려할 시점이라면, 함께 전략을 짜보시지 않겠습니까?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 773-717-2227 📧 ChicagoBDB@gmail.com
- "다운페이먼트가 부담돼서 집을 못 산다"는 말, 아직도 믿고 계신가요?
집을 사는 일은 늘 설레는 일이지만, 다운페이먼트 이야기가 나오면 금세 걱정이 앞서기 시작합니다."평생 모아도 부족할 것 같다", "적어도 수만 불은 있어야 하겠지", "그냥 계속 렌트하면서 살아야 하나…"혹시 이런 생각들,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사실이 아닌 정보 에 발목이 잡혀 있다는 점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오늘은 다운페이먼트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세 가지 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생각보다 집 구매에 훨씬 더 가까이 와 계실 수도 있습니다. 오해 1: “최소 10% 이상은 준비해야 한다” 대다수 미국인들이 주택 구매를 위해 최소 10% 이상을 다운페이 해야 한다 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Morning Consult와 NeighborWorks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11%는 아예 기준이 무엇인지조차 모른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릅니다. 전미부동산협회(NAR) 자료에 따르면, 첫 주택 구매자의 평균 다운페이먼트는 6%~9% 수준 이며, FHA 융자를 활용하면 3.5%만 내도 가능 하고, VA 론은 아예 다운페이 없이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 즉, 신용 조건이나 자격요건만 갖춘다면, 다운페이로 수만 불을 준비하지 않아도 집을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열려 있습니다. 오해 2: “다운페이를 모으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물론 저축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생각보다 빠를 수도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예산을 명확히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준비 한다면, 몇 년 내에 가능하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말하는 10% 다운페이를 기준으로 각 주(State)별로 몇 년이 걸리는지를 보여주는 지도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지역에서 5년 이하 에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바이어들이 실제로는 10%까지도 필요 없다는 점 을 고려하면, 그 기간은 훨씬 짧아질 수 있습니다. 오해 3: “모든 비용을 혼자 감당해야 한다” 이 오해는 많은 분들을 좌절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미국 전역에는 수천 개의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DPA) 이 존재하며, 앞서 언급한 조사에서도 39%의 응답자가 이런 프로그램의 존재조차 몰랐던 것 으로 드러났습니다. Miki Adams (CBC Mortgage Agency 대표)는 최근 이런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현재와 같은 고금리, 고물가 상황에서는 다운페이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말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첫 주택 구매자 혹은 저소득층 , 사회 초년생 등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어 있으며, 조건만 맞으면 수천 불에서 수만 불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일리노이 주에서도 다양한 다운페이 지원 상품이 운영되고 있으니,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시면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집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지금은 생각보다 가까운 첫집의 순간" 혹시라도 다운페이먼트가 부담되어 집 구매를 미루고 계셨다면, 이제는 전문가와 상담해 보셔야 할 때입니다. 혼자서 전부 감당하실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다양한 지원과 유연한 조건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시카고 지역 시장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여러분에게 맞는 기회를 얼마든지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시작은 간단합니다. 전문가와 대화해보세요. 여러분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전략을 함께 세워드리겠습니다. 📞 지금 바로 상담받아보세요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773-717-2227ChicagoBDB@gmail.com
- 집을 고쳐 쓸까, 이사할까? 지금이 결정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안고 계십니다. 집이 더 이상 가족의 생활 패턴에 맞지 않지만, 6%를 넘는 높은 모기지 이자율 때문에 이사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많은 분들이 현재 집을 리모델링해서 버텨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항상 현명한 선택은 아닙니다. 최근 주방 리모델링 평균 비용이 약 $25,000, 침실 추가는 $60,000를 넘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수리, 인허가 지연, 자재비 인상 등을 고려하면, 거의 새 집 다운페이먼트 수준까지 지출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금이야말로 '리모델링'이 아닌 '이사'를 고려해야 할 시점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리모델링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는 경우 이미 해당 지역 시세 상한에 가까운 집이라면, 리모델링을 통해 가치를 더 높이려는 시도는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같은 블록의 다른 집들이 훨씬 낮은 가격에 팔리고 있다면, 리모델링으로는 그 격차를 메우기 어렵습니다. 특히 리모델링 예산이 집 현재 가치의 60~70%에 근접하거나, 배관·전기·지붕 같은 구조적 시스템까지 손대야 하는 상황이라면, 전문가들은 이사를 권장합니다. 한 건축 전문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65만 불짜리 집에서 20만 불을 들여 리모델링한다는 건, 이미 그 동네의 시세 한계를 초과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예산으로 당신의 현재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집을 찾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예상치 못한 ‘돈 먹는 집’의 징후 해체를 시작하고 나서야 드러나는 기초 문제, 노후 설비, 혹은 허가 문제는 공사 예산을 단숨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기초, 하수, 구조 문제는 기능성 향상 없이 비용만 들어가는 대표적인 리스크입니다. 게다가 도시나 HOA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지연과 수수료, 설계 변경 비용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그 시간과 돈을 차라리 바로 이사할 새 집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자율과 매물 수급의 변화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저금리 모기지(예: 3%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를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기존 모기지를 유지하고 HELOC(홈에퀴티라인)이나 건설 대출을 활용해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전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 재고 상황도 중요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2025년 들어 재고가 조금씩 늘고 있어 선택지가 예전보다 넓어지고 있습니다. 원하는 조건에 맞는 집을 찾을 수 있다면, 약간 높은 이율을 감수하더라도 이사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었을 때, 이사가 해답일 수 있습니다 가족이 늘었거나 재택근무가 늘어난 상황에서, 기존 집 구조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한 집을 찾거나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해졌다면, 리모델링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19년에는 세 식구가 3베드룸 집에 살면서 괜찮았지만, 지금은 매일 전쟁터 같다”는 표현처럼, 평범했던 공간이 이제는 감당 안 되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감정적으로는 리모델링이 쉬운 선택처럼 보일 수 있지만, 현실적인 장기 계획을 고려하면 이사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이 더 나은 선택일 때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사는 동네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좋은 학교·조용한 이웃·낮은 모기지율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현금 흐름을 흔들지 않는 범위 내에서 리모델링도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지나친’ 리모델링입니다. 에퀴티가 25% 미만이거나 동네 시세 상한에 가까운 집이라면, 큰 투자보다는 실용적인 개선에 집중하시는 게 좋습니다. 결정 전에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 내 집의 에퀴티는 충분한가? 이 집이 앞으로 5~10년 후에도 내 삶을 감당할 수 있을까? 공사 기간의 소음과 혼란을 감당할 수 있을까? 이 집을 정말 좋아서 고치는 건가, 아니면 이사라는 더 어려운 결정을 미루고 있는 걸까? 계산기를 두드린 후, 마지막 결정은 결국 직관이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마무리 모든 선택에는 장단점이 따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금리와 시장 상황이 예민한 시기에는 감정적인 선택보다 현실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재 사는 집을 고쳐 쓸지, 아니면 과감하게 새로운 시작을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현명한 시장 분석과 정확한 숫자 계산, 그리고 당신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에 두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시카고 서버브에 거주 중이신가요? 저 한상철이 지역별 인벤토리 상황, 매매가 분석, 리모델링 vs 이사 전략까지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 📞 지금 바로 상담 받아보세요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773-717-2227 ChicagoBDB@gmail.com
- 신용점수가 완벽하지 않아도 집을 살 수 있을까?
요즘 많은 분들이 주택 구매를 고민하면서도, 내 신용점수로 과연 주택융자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십니다. Fannie Mae에 따르면 바이어의 90%는 융자기관이 요구하는 실제 신용점수를 잘 모르거나 필요 이상으로 높게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곧, 신용점수가 충분하지 않다고 오해해서 주택 구매 자체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뜻 입니다. 하지만 진짜 데이터는 조금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신용점수가 완벽하지 않아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열려 있습니다. 꼭 필요한 마법의 숫자는 없다 주택 구매를 위한 절대적인 신용점수 기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융자 종류에 따라 필요한 점수는 다양하게 달라질 수 있으며, 이 점수의 폭은 생각보다 더 유연합니다. 예를 들어 최근 바이어들이 사용한 융자 유형별 중간 신용점수(median credit score) 를 보면, Conventional, FHA, VA 등 모든 융자에서 수치가 다릅니다. 한 가지 정답이 없다는 점이 오히려 더 많은 기회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FICO 측에서는 각 융자기관이 저마다의 기준과 리스크 허용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곳에서 동일한 '컷오프 점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요인을 함께 고려한다 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용점수는 중요하다 물론,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융자기관은 바이어가 돈을 얼마나 책임감 있게 다루는지를 보기 위해 신용점수를 참고합니다. 제때에 납부하는지, 부채를 잘 상환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지요. 이 점수는 단순히 융자 가능 여부뿐 아니라 이자율, 융자 조건, 승인 가능한 융자 종류 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최근과 같이 이자율이 높은 시기에는 신용점수가 이자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Bankrate에서는 신용점수가 융자 승인과 조건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점수가 완벽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 점수가 생각보다 낮다고 해도, 여전히 주택융자를 받을 수 있는 길은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신용점수를 높이고 싶다면, 여기서 시작해보세요 만약 융자기관과 상담 후 신용점수를 조금 더 개선하고 싶다면, Federal Reserve Board가 제안하는 아래의 방법들을 참고해 보셔도 좋습니다: 제때에 모든 청구서를 납부하기 : 신용카드뿐 아니라 유틸리티, 휴대폰 요금까지도 제때 납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실한 납부 이력은 신뢰를 높여줍니다. 부채 줄이기 : 사용 중인 신용 한도를 가능한 낮게 유지하세요. 낮은 부채 비율은 더 낮은 리스크로 평가받아 좋은 조건의 융자 승인 확률을 높여줍니다. 신용보고서 확인 및 오류 정정 : 잘못 기재된 정보가 없는지 확인하고 수정하는 것만으로도 점수가 오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신용계좌는 잠시 보류하기 : 여러 개의 신규 신용카드 개설은 오히려 점수를 일시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마무리: 중요한 건, '시도'입니다 완벽한 신용점수가 아니어도 주택융자는 충분히 가능하며 , 조금 더 나은 조건을 원하신다면 점진적인 개선도 얼마든지 해나가실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좋은 방법은, 믿을 수 있는 융자기관과 직접 상담해보는 것 입니다. 혹시 신용점수로 인해 주택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가요? 지금 바로 전문가와 함께 현실적인 옵션을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이 도와드리겠습니다. 773-717-2227 ChicagoBDB@gmail.com
- 부모님의 집을 팔아야 할 때, 단순한 거래로 끝나지 않는 이유
부모님의 집을 정리하고 팔아야 할 때, 많은 분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감정적으로 복잡한 과정을 겪게 됩니다. 누군가의 죽음, 요양시설로의 이사, 또는 가족 내 큰 변화로 인해 집을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그 공간이 단순한 부동산이 아닌, 수십 년의 기억과 가족의 역사가 담긴 장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시장 상황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2025년 현재 시카고를 포함한 많은 지역에서 부동산 매물은 제한적이고,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신속하고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부모님의 집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흔히 부딪히게 되는 감정적인 장애물, 법적인 준비, 가족 간의 갈등 예방 방법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1. 법적 권한과 서류 정리가 우선입니다 집을 정리하고 청소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집을 매각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본인에게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유언장, 신탁(trust), 상속 관련 서류 등이 정리되어 있어야 하며, 아직 명의가 부모님 이름으로 되어 있다면 상속절차를 먼저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험이 유지되고 있는지, 미납된 세금이나 유틸리티 요금, 미처리된 저당권(lien) 등이 없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요소들이 방치될 경우, 매각 과정에서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2. 가족 간의 소통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형제자매 또는 다른 가족 구성원이 있는 경우, 매각을 둘러싼 의사결정은 예상 외로 감정이 격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대표자'를 지정해 중복 소통을 줄이고, 구글 드라이브나 이메일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면서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이 갈등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판매가 본격화되기 전 가족들과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가족은 '기억 산책(Memory Walk-Through)' 시간을 만들어, 각자가 기억에 남는 공간을 사진으로 남기거나 물건에 태그를 붙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시간이 감정적 이별을 더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3. 감정과 전략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집은 기억이지만, 시장은 현재의 데이터를 반영합니다. 수십 년 전 부모님이 정성껏 꾸민 마루 바닥이나 벽지는 바이어에게는 낡은 인테리어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감정을 무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정은 충분히 인정하되, 가격 책정이나 마케팅 전략은 현 시장 상황에 맞춰야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바이어가 협상력을 가지는 시장에서는, 소폭의 가격 양보나 수리비용 보조 등 유연한 태도가 매각 성공을 앞당기기도 합니다. 4. 부모님이 여전히 그 집에 거주 중이라면 부모님이 치매나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면, 대화와 결정이 더욱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감정적인 반응, 혼란스러움, 통제권 상실에 대한 두려움 등을 감안하여, 급하게 서두르기보다는 천천히 과정의 속도를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부모님께도 일정 부분의 선택권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되, 질문은 두 가지 선택지로 제한하는 식으로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예: "이번 주에 사진 촬영을 할까요, 다음 주에 할까요?" 마무리하며 부모님의 집을 파는 일은 단순한 매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가족의 한 챕터를 정리하는 과정이며, 기억과 감정이 얽힌 소중한 여정입니다. 이 과정을 현명하고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경험 있는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매각 과정의 감정적인 측면은 물론, 법적 문제, 시장 전략까지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전문가와 함께라면, 가족 간의 갈등은 줄이고, 평화로운 전환의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비슷한 상황에 계시거나, 그런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면 지금 바로 상담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 ChicagoBDB@gmail.com 📱 773-717-2227
- "바이어 마켓 vs 셀러 마켓, 내 지역은 어디에 속할까?"
요즘 부동산 시장을 보면 어떤 지역은 여전히 뜨겁고, 또 어떤 지역은 의외로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지역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인데요, 현재 미국 부동산 시장은 말 그대로 "두 개의 시장” 으로 나뉘고 있습니다.같은 시기에 같은 나라 안에서도 어떤 도시는 바이어 중심, 또 어떤 지역은 셀러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어 정확한 지역 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바이어 마켓 vs. 셀러 마켓부동산 시장에서는 매물이 많은데 구매자가 부족한 경우를 바이어 마켓이라 부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매물들이 오래 남아있고, 바이어들이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며, 자연스럽게 가격도 약세를 보이게 됩니다.반대로 셀러 마켓은 매물이 부족하고 바이어는 많은 상황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며 매물은 빨리 팔리고, 복수 오퍼가 붙는 경우도 많고, 가격도 오르는 흐름을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 전역에서 이 두 상황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알고 싶다면, 해당 지역 시장을 잘 아는 리얼터와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래에서 지역별 주요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역별 바이어와 셀러의 균형 차이 Redfin 자료에 따르면, 미국 동북부와 중서부(Midwest)는 셀러 마켓 경향이 뚜렷합니다. 바이어 수가 셀러보다 많기 때문에 매물은 빨리 팔리고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반면, 남부(South)와 서부(West)는 바이어 마켓 성향을 보입니다. 매물은 많은데 바이어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협상 여지가 많고 가격이 안정되거나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셀러 마켓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지금은 지역 차이가 더욱 두드러진 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격 흐름도 이 균형 차이를 그대로 반영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은 곧 가격으로 이어집니다. 동북부와 중서부처럼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지역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남부와 서부처럼 공급이 늘어난 지역은 가격이 안정되거나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최근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지역에 집을 보유하고 계시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난 몇 년간 거의 모든 지역에서 집값이 크게 올랐고, 대부분의 셀러들이 여전히 높은 에쿼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가격 조정이 있더라도 여전히 큰 이익을 보고 매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역 시장을 보는 눈이 중요해진 시점이처럼 전국적인 통계로는 설명이 어려운 시점에는, 해당 지역의 zip code 단위까지 파악하고 있는 로컬 에이전트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그 지역이 바이어 중심인지 셀러 중심인지, 어떤 가격 전략이 유리한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매매를 준비해야 할지까지 정밀한 조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있는 시카고 서버브 지역은, 학교 평판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매물 부족 현상이 심각하며, 이런 지역은 셀러 마켓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오퍼 경쟁도 여전합니다. 즉, 미국 전체 시장이 조용하다고 해서 시카고 교외의 부동산 시장까지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결론이처럼 지역마다 시장 상황이 크게 달라지는 지금, 성공적인 매매의 출발점은 내 지역의 흐름을 정확히 아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전국적인 헤드라인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시장입니다.신뢰할 수 있는 지역 전문가와 함께 전략을 세워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시카고 서버브 지역에서 집을 사고팔고자 하신다면,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773-717-2227, ChicagoBDB@gmail.com 으로 문의주시면 지역 맞춤 전략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 2025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올해 부동산 시장을 관심 있게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몇 가지 변화가 감지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어떤 흐름이 예상될까요? 주택 가격부터 모기지 이자율까지, 최근 전문가들의 전망을 바탕으로 2025년 하반기 시장의 방향과 그에 따른 전략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집값이 정말 떨어질까요? 많은 바이어분들께서 집값이 곧 내려가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실제로 가격이 살짝 조정되었다는 뉴스도 있었기 때문에 더 큰 하락이 곧 올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데이터를 보면 그런 기대와는 다소 다른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전미주택건설협회(NAHB)에서는 최근 주택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는 배경에 대해 수요 감소와 공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높은 모기지 금리와 늘어난 매물로 인해 집값 상승 압력이 다소 완화되었으며, 이는 최근 몇 년간 급격한 가격 상승 이후 시장이 다소 식고 있다는 신호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속도 조정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전국 평균 집값은 여전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관 8곳의 평균치를 보면, 올해 집값은 약 1.5~2%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급락을 기다리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소폭 하락세가 보이긴 하지만, 평균적으로는 약 -3.5% 수준이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약 20% 하락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또한 지난 5년간 전국 평균 집값이 약 55%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소폭 조정은 시장이 안정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집값이 급격히 하락할 가능성은 낮으며 지역에 따라 오르내림이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완만한 상승세로 보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관심 있는 지역의 실시간 가격 흐름을 전문가와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기지 이자율, 내려갈 가능성 있을까요? 요즘 많은 바이어분들께서 이자율이 좀 더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들과 연방준비제도(Fed)의 움직임을 종합해보면, 이자율이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Yahoo Finance에서는 2025년에 의미 있는 금리 하락을 기대할 경우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의 흐름을 보면 올해 말까지 모기지 이자율은 지금과 비슷한 6%대 중반에서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결국, 금리가 내려가기만을 기다리며 결정을 미루는 것은 오히려 실질적인 기회를 놓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가 아니라,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전략입니다. 이자율이 지금보다 낮지 않더라도, 거주지 이동이나 투자 계획을 무기한 미루기보다는, 현재 조건에서 어떻게 움직일지를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보시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접근이 될 수 있습니다. 바이어와 셀러가 기억하셔야 할 핵심 포인트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추측이나 기대보다는 전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전국적으로 집값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상승 속도는 예전보다 완만해졌고, 이자율 역시 크게 바뀌지 않고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는 하락이나 붕괴가 아니라 ‘완화된 상승’에 가깝습니다. 마무리 주택을 매수하시든, 매도하시든, 또는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하고 계시든, 지금은 본인의 상황에 집중하면서 지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전문가와 함께 전략을 세우셔야 할 때입니다. 지금도 시장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바이어와 셀러 모두에게 기회가 되는 이 시기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이 함께하겠습니다. 📞 773-717-2227 📧 ChicagoBDB@gmail.com
- 금리 높다고 포기하긴 이릅니다 – 다시 돌아온 ARM(조정금리 모기지), 괜찮은 선택일까요?
요즘 집을 보러 다니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느끼셨을 것입니다. 높은 모기지 금리와 꾸준히 오르는 집값이 바이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점 말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조정금리 모기지(Adjustable-Rate Mortgage, ARM)’를 다시 선택하는 바이어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가 떠오르셨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 ARM은 그때와는 다릅니다. 당시에는 수입 검증 없이 무리한 대출이 남발되어, 이자율이 오르면 감당할 수 없던 바이어들이 대거 집을 포기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출 심사 기준이 훨씬 까다로워졌고 , 금융기관은 이자 상승 후에도 바이어가 감당 가능한지를 철저히 따지고 있습니다. ARM 선택이 늘고 있는 이유는? Mortgage Bankers Association(MBA)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ARM 신청 비율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현재처럼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이 6~7%를 넘나드는 상황 에서는 초기 금리가 낮은 ARM이 일시적인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고정금리 대출은 이자율이 대출 기간 내내 고정되어 안정적인 반면, ARM은 초기 몇 년간 고정 이자율을 적용받다가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이자율이 조정되는 구조 라고 합니다. 따라서 초기 몇 년 동안은 낮은 이자로 월 납입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ARM의 장점과 주의할 점 ARM이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초기 금리가 낮다는 것 입니다. 덕분에 같은 예산으로 더 좋은 집을 보거나, 매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Barron’s는 ARM에 대해 "금리 하락 시에는 이점이 있고, 조기 매도 계획이 있다면 매우 유리할 수 있지만, 금리가 상승할 경우 이후 비용이 오를 수 있다" 고 분석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초기 고정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그 집에 계속 거주하게 될 가능성 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금리가 향후 1~2년 내 다소 안정될 수는 있지만, 절대 확신할 수 있는 예측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ARM이 나에게 맞는 선택일까? ARM은 모든 바이어에게 적합한 선택은 아닙니다. 수입 구조, 주택 보유 계획, 리파이낸싱 가능성 등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ARM을 고려 중이라면,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모기지 전문가 및 금융 전문가와 상의 하셔야 합니다. 마무리 ARM은 요즘과 같은 금리 환경에서 일시적인 부담을 줄이고 주택 구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유연한 도구 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위험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깊이 있는 이해와 신중한 판단이 필요 합니다. 지금 이자율과 집값이 부담스럽다고 집을 미루고만 계셨다면, ARM 같은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금리만 보고 기다릴 때가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야 할 때입니다.
- ‘Foreclosure 증가’ 뉴스에 너무 겁먹지 마세요 – 데이터가 말해주는 진실은 다릅니다
요즘 들어 ‘압류(Foreclosure)’ 관련 뉴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사들의 목적은 독자의 불안을 자극해 클릭을 유도하는 데에 있습니다. 실제 시장 데이터를 보면, 언론이 만들어내는 위기감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섣불리 결론을 내리기 전에 전체 그림을 정확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Foreclosure 건수가 늘어난 건 사실입니다 – 하지만 여전히 극히 낮은 수준입니다 2025년 상반기에 foreclosure 개시 건수는 전년 대비 7%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만 보면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전체 주택 중에서 foreclosure가 접수된 비율은 고작 0.13%에 불과합니다. 즉, 미국 전체 주택 중 1%도 되지 않으며, 사실상 0.25%도 안 되는 아주 소수에 해당합니다.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인 압류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데이터 기업 ATTOM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동안 전국에서 약 758채 중 1채 꼴로 foreclosure가 접수되었고, 이는 전체 주택의 0.13% 수준에 해당합니다. 반면 2010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45채 중 1채꼴로 압류가 진행됐던 것을 기억하신다면, 현재 상황이 얼마나 안정적인지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의 시장은 2008년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무분별한 대출 관행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당할 수 없는 주택담보대출을 받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서 대출금보다 집값이 낮은 ‘역모기지’ 상황이 확산되었습니다. 결국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시장은 붕괴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주택 시장은 훨씬 견고합니다. 대출 기준이 엄격해졌고, 대부분의 주택 소유자는 상당한 수준의 자산가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택 소유자들이 예상치 못한 경제적 위기를 맞더라도, 집을 팔고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여지가 훨씬 많다는 뜻입니다. CJ Patrick Company의 Rick Sharga 대표는, 현재 foreclosure 비율이 낮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소유자들이 이전에는 없던 수준의 높은 에퀴티(자산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물론 어떤 누구도 주택 소유자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상황을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만약 현재 주택 대출 상환이 부담스러우신 상황이라면, 가능한 한 빨리 모기지 기관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에퀴티가 있는 지금 상황에서는, 압류 이전에 다양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압류 뉴스가 시장 전반을 위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데이터를 보면 이는 사실과 거리가 있습니다. 현재 foreclosure 수준은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또 다른 시장 붕괴를 암시하는 신호가 아닙니다.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으시다면, 혹은 최근 시장 변화가 본인의 주택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공포가 아닌,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 집을 팔기 전에 꼭 피해야 할 실수들 – 경험 많은 에이전트가 도와드립니다
집을 팔 계획이 있으신가요? 요즘같이 시장의 변화가 빠른 시기에는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스트레스로 이어지거나 심지어 금전적인 손실로까지 번질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실수는 미리 알고만 있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집을 팔기 전에 꼭 피해야 할 대표적인 실수들과, 이를 막기 위해 에이전트가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를 안내드리겠습니다. 1. 집값을 너무 높게 책정하는 실수 오랜 시간 정성 들여 가꿔온 집이라면 당연히 최대한 높은 가격을 받고 싶으실 겁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시장이 민감하게 움직이는 시기에는 처음부터 가격을 너무 높게 설정하면 오히려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장기간 시장에 머무르게 되어 결국 가격 인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바이어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숙련된 에이전트는 현재 지역 시세, 주변 거래 사례, 주택 상태 등을 고려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안드리며, 더 많은 관심과 복수 오퍼를 유도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드립니다. 2. 잘못된 업그레이드에 돈을 쓰는 실수 Redfin에 따르면 현재 매물 수는 바이어 수보다 약 50만 건이 많습니다. 즉, 셀러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 보니 집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긴 하지만, 모든 투자가 이득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동네 바이어들이 실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어떤 리모델링이 투자 대비 효과적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이전트는 그 지역 시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꼭 필요한 수리와 마케팅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3. 협상을 거부하는 태도 이제는 바이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졌기 때문에, 유연한 협상 자세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US News에서도 바이어의 오퍼가 처음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협상을 통해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어의 클로징 비용 일부를 대신 지불하거나, 인스펙션에서 나온 소소한 수리를 대신 처리해주는 식의 양보가 거래 성사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시장 분위기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 어떤 조건이 타당한지, 어떤 부분에서 윈윈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드립니다. 4. 에이전트를 대충 고르는 실수 이 모든 실수를 피하기 위해선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파트너로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도 NAR 조사에 따르면 셀러의 81%가 첫 번째로 만난 에이전트를 바로 선택한다고 합니다. 리뷰를 꼼꼼히 읽거나, 과거 거래 실적을 확인하고, 여러 명과 상담해보는 등의 기본적인 과정이 생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좋은 에이전트는 단순히 집을 팔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가격 전략, 마케팅, 협상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도와주는 중요한 조력자입니다. 마무리 집을 파는 일이 반드시 스트레스로 이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숙련된 에이전트와 함께라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실수를 미리 방지하고,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집을 팔기 전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꼭 전문가와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적절한 전략과 조언이 여러분의 다음 여정을 훨씬 더 순조롭게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집을 팔기 전, 전문가에게 꼭 묻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지금 바로 상담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