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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셀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그리고 반드시 피해야 할 이유
2026년 들어 시카고를 포함한 일리노이 시장은 분명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매물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고, 모기지 금리는 6%대 중반에서 움직이며 바이어들의 눈높이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몇 년 전처럼 집을 내놓기만 하면 여러 오퍼가 들어오던 시장과는 결이 다릅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셀러들이 반복적으로 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1. 과거 최고가에 집착하는 가격 전략 2021~2022년의 피크 시세를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바이어들이 여러 매물을 비교하며 신중하게 결정하는 시장입니다. 가격이 시장보다 높게 시작되면 쇼잉 자체가 줄어들고, 결국 가격 인하를 반복하면서 협상력까지 잃게 됩니다. 오래된 매물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최종 판매가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욕심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최근 30~60일 내 실제 클로징 데이터와 현재 경쟁 매물을 기준으로 가격을 설정해야 합니다
Mar 21 min read


The 3 Biggest Mistakes Sellers Are Making in 2026 — And Why You Must Avoid Them
The Chicago and Illinois market has clearly shifted in 2026. Inventory is gradually increasing, mortgage rates are hovering in the mid-6% range, and buyers have become far more selective. This is not the market from a few years ago where listing a home was enough to attract multiple offers. In this new environment, certain seller mistakes keep coming up — and they're costing people real money. Mistake #1: Clinging to Peak Prices from the Past Many sellers are still anchoring
Mar 23 min read


대법원 판결 이후 15% 글로벌 관세?
관세가 시카고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진짜 영향 최근 미국 대법원 판결 이후, 행정부가 무역법 Section 122를 근거로 최대 10~15%의 글로벌 관세를 한시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 조치는 기존의 IEEPA (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Act : 국제비상경제권한법) 기반 국가별 관세 체계를 대체하기 위한 긴급 조치로, 최대 150일, 약 5개월간 적용 가능한 정책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를 15%까지 인상할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이 불확실성이 시장을 더욱 흔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10%가 왜 그렇게 문제일까요? 사실 숫자만 보면 10%가 엄청나게 높아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024년 트럼프 2기 이전 미국의 평균 관세율은 약 2.4~2.5% 수준이었습니다. 세계은행 기준으로는 1.5%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관세 정
Feb 261 min read


After the Supreme Court Ruling — A 15% Global Tariff?
The Real Impact of Tariffs on the Chicago Real Estate Market Following a recent U.S. Supreme Court ruling, the administration is pushing to temporarily implement a global tariff of up to 10–15% under Section 122 of the Trade Act. This has sent markets into significant turbulence. The measure is designed as an emergency replacement for the existing country-specific tariff framework under IEEPA (International Emergency Economic Powers Act), and can be applied for up to 150 days
Feb 263 min read


내 집에 쌓인 Equity, 자녀 세대의 ‘첫 집’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자녀가 집을 사고 싶어 하지만 계약금을 모으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고민입니다. 금리도 부담이지만, 실제로 더 큰 장벽은 초기 다운페이먼트라는 점을 체감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여러 조사에서도 첫 주택 구입을 미루는 가장 큰 이유는 월 페이먼트보다도 초기 자금 부족이라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카고와 서버브 지역의 평균 주택 가격이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상승하면서 계약금 규모도 자연스럽게 커졌습니다. 나퍼빌, 샴버그, 글렌뷰, 링컨우드 같은 지역은 entry-level 매물조차 40만~60만 달러 선을 형성하고 있어 10%만 잡아도 상당한 금액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살고 계신 집에 쌓여 있는 Equity입니다. Equity란 무엇인가 Equity는 현재 주택 시장 가치에서 남아 있는 모기지 잔액을 뺀 순자산입니다....
Feb 251 min read


The Equity in Your Home Could Be Your Child's First Home Opportunity
In conversations with clients lately, I keep hearing the same concern: their children want to buy a home, but saving up for a down payment feels nearly impossible. Mortgage rates are certainly a burden, but what many are realizing is that the bigger barrier is actually the upfront down payment. Recent surveys confirm this — the number one reason first-time buyers are delaying their purchase is not the monthly payment, but the lack of initial funds. As home prices in Chicago a
Feb 25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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