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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 압류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2008년과 다릅니다
최근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조용히 올라오고 있는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Foreclosure(주택 압류) 입니다. 압류 증가라는 뉴스를 들으면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2008년 금융위기를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이번 시장은 그때와는 분명히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발표된 미국 부동산 데이터 기관 ATTOM의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미국 압류 신청 건수는 총 118,72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수치이며,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숫자만 보면 시장이 위험해지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단순히 압류 숫자가 아니라,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느냐는 부분입니다. 이번 압류 증가는 금리 때문만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모기지 금리를 먼저 떠올리시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집을 보유하는 비용 자체가
16 hours ago2 min read


U.S. Home Foreclosures Are Rising Again — But This Time Is Different from 2008
There’s a number quietly climbing again in the U.S. housing market: foreclosures. When people hear that foreclosures are increasing, many immediately think of the 2008 financial crisis. However, today’s market is showing a very different pattern. According to the Q1 2026 report released by ATTOM in April, there were 118,727 foreclosure filings in the United States during the first quarter of 2026. That’s a 26% increase year-over-year and the highest level since the pandemic.
16 hours ago2 min read


오퍼를 돋보이게 하는 4가지 방법
요즘 시카고와 나퍼빌, 샴버그, 글렌뷰 같은 인기 지역에서 집을 찾는 바이어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 좋은 집이 나오면 바로 오퍼를 넣는데, 왜 다른 사람이 선택되는지 궁금해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요즘 시장에서는 단순히 높은 가격만 쓰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셀러 입장에서 더 안전하고, 더 확실하게 클로징할 수 있는 바이어를 선택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같은 가격이라도 내 오퍼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방법, 오늘은 그 핵심 4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프리어프루벌(Pre-Approval)은 기본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요즘도 간혹 집부터 보고 마음에 들면 융자를 알아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바이어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현실 시장은 그렇게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특히 시카고 북서부나 나퍼빌처럼 학군이 좋은 지역에서는 좋은 매물이 나오면 주말 안에 multiple offer가 들어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2 days ago2 min read


4 Ways to Make Your Offer Stand Out
Lately, I’ve been speaking with many buyers searching for homes in highly desirable areas like Chicago, Naperville, Schaumburg, and Glenview. One common question keeps coming up: “Why is my offer not getting accepted, even when I act quickly?” In today’s market, offering the highest price isn’t always the winning strategy. Sellers are increasingly choosing buyers who feel more secure and more likely to close smoothly. So how can you make your offer more attractive—even at the
2 days ago2 min read


집을 팔 계획이라면… 5월 말이 정말 최고의 타이밍일까요?
집을 팔아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 셀러분들이 매년 봄이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바로 언제 시장에 내놓는 것이 가장 좋은가 입니다. 4월 30일 Keeping Current Matters 기사에 의하면, 올해는 특히 5월 후반부가 집을 리스팅하기 가장 유리한 시기 중 하나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Zillow의 최근 주택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5월 마지막 2주 동안 시장에 나온 집들이 평균보다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는 약 1.7% 정도 더 높은 가격, 금액으로는 약 $6,000 정도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들이 나타났습니다. 왜 하필 5월 말일까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이 시기가 되면 바이어들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해집니다. 여름방학 전에 이사를 끝내고 싶어 하는 가족들, 새 학군 진입을 준비하는 부모들, 그리고 금리 움직임을 지켜보다 다시 시장에 들어오
6 days ago2 min read


Thinking About Selling Your Home? Is Late May Really the Best Time?
Every spring, one of the most common questions sellers ask is:“When is the best time to list my home?” According to an April 30 article from Keeping Current Matters, late May may be one of the most advantageous times to list your home this year. This analysis is based on recent housing market data from Zillow, which shows that homes listed during the last two weeks of May tend to sell for higher prices than average. On average, homes sold for about 1.7% more, which translates
6 days ago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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