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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고 새집을 사야 한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현재 집을 팔면서 동시에 다음 집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새집을 먼저 찾아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 사는 집부터 팔아야 할까요?” 정답은 모든 분에게 똑같지 않습니다. 현재 집의 에퀴티, 보유 현금, 소득, 융자 조건, 이사 일정뿐 아니라 해당 지역의 매물 수와 경쟁 상황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집을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집의 가치와 사용 가능한 에퀴티부터 정확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현재 집을 먼저 팔면 생기는 장점 2026년 8월 3일 Keeping Current Matters 기사에 따르면, 현재 집을 먼저 파는 전략에는 두 가지 중요한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두 채의 모기지를 동시에 부담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새집을 먼저 산 뒤 기존 집이 예상보다 늦게 팔리면 한동안 두 집의 모기지와 세금, 보험료 등을 모두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
6 days ago3 min read


Selling Your Current Home and Buying Your Next One: Where Should You Start?
One of the most common questions homeowners ask when planning to move is: "Should I find my next home first, or sell my current home first?" The answer isn't the same for everyone. It depends on several factors, including your available home equity, cash reserves, income, financing options, moving timeline, and the level of competition in both the market where you're selling and the one where you're buying. In most cases, however, the first step isn't searching for your dream
6 days ago4 min read


집값 상승세가 다시 빨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집값 상승세가 둔화됐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습니다. 일부에서는 이를 집값 하락이나 시장 붕괴의 신호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자료를 보면 집값 상승률이 바닥을 지나 다시 조금씩 높아질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집값은 떨어진 것이 아니라 천천히 오른 것입니다 2026년 7월 29일 Keeping Current Matters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2024년 중반 약 7%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집값 상승률이 낮아졌다는 것은 집값이 떨어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전보다 가격이 천천히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집값이 지난해 5% 올랐다가 올해 2% 올랐다면 상승 속도는 둔화된 것이지만, 집값 자체는 여전히 오른 것입니다. 부동산 기사에서 ‘가격 상승세 둔화’와 ‘가격 하락’을 혼동하면 시장을 완전히 다르게 판단할 수
Jul 293 min read


Home Price Growth May Be Picking Up Again: Here's What It Means for Buyers and Sellers
Over the past year, we've heard plenty of headlines suggesting that the U.S. housing market has cooled and home price growth has slowed. Some even interpreted that as a sign that home prices were about to fall—or that the market was headed for a major correction. But the latest data tells a different story. According to Keeping Current Matters (July 29, 2026), national home price appreciation may have already reached its low point and could begin accelerating again during the
Jul 293 min read


모기지 금리는 11개월 만에 최고인데, 신규주택 판매는 왜 늘었을까요?
요즘 미국 부동산 뉴스를 보면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숫자들이 나옵니다. 모기지 금리는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주택 판매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집값이 비싸고 금리까지 높은데, 도대체 누가 지금 집을 사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 바이어가 어디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는지가 보입니다. 모기지 금리, 11개월 만에 최고 수준 2026년 7월 24일 Reuters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6.58%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금리가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국채금리 상승입니다. 모기지 금리는 연방준비제도가 직접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1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당장 올리지 않더라도 물가와 국채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모기지 금리는 먼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곧 크게
Jul 283 min read


Why Are New Home Sales Rising Even as Mortgage Rates Hit an 11-Month High?
At first glance, today's housing market seems full of contradictions. Mortgage rates are climbing again, yet new home sales have increased. With home prices still elevated and borrowing costs higher than many buyers would like, you may be wondering: Who's buying homes right now? The answer reveals where today's buyers may still find opportunities. Mortgage Rates Reach Their Highest Level in 11 Months According to Reuters (July 24, 2026), the average 30-year fixed mortgage rat
Jul 28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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